[동정] 플랜트 건설 분야(두산중공업,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중공업





* 한국서부발전과 가스터빈 공급 계약 체결 *


 대한민국 최초의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개발 사업이 순항 중이다. 두산중공업은 한국서부발전과 김포열병합발전소 가스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김포시에 건설되는 김포열병합발전소는 2020년 착공에 들어가 2022년 준공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동사는 독자개발에 성공한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의 실증에 나선다. 동사는 오는 2021년 가스터빈을 출하해 김포열병합발전소에 설치하고, 준공 후 약 2년 간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2013년부터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을 국책과제로 개발해왔고, 2017년 12월엔 270MW급 대형 가스터빈 실증을 위한 협약을 서부발전과 체결했다. 지난해 9월엔 가스터빈 최종 조립을 마치고, 현재 동사의 창원 본사에서 사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동사의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국내 가스터빈 산업 육성을 위한 서부발전의 의지와 가스터빈 개발을 위한 두산중공업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뜻 깊은 성과"라며 "앞으로 국내 가스터빈 산학연은 세계 최고 성능의 차세대 한국형 복합화력 발전 시스템을 개발해 그 동안 외산에 의지해온 국내 천연가스 발전 시장의 구도를 바꾸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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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 ‘2019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


한국수력원자력이 2월 3일 경주 황룡원에서 ‘2019년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사업수행기관인 한국표준협회와 참여기업인 대건산업, 아이넴, ㈜동인엔지니어링 등 11개 중소기업의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을 통해 달성한 생산성 향상 성과 및 참여기업 우수사례 발표 등이 있었다.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자동화장비 구입, 제품설계 및 생산공정 개선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동사에서는 중소기업의 재정부담 해소를 위해 총 사업비의 40%에 해당하는 중소기업 부담분까지 전액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참여기업을 확대해 더 많은 기업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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